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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리카, AISE 2026에서 엔터프라이즈 AI 개발·운영 플랫폼으로 주목받다

에이프리카가 참가해 엔터프라이즈 AI 개발·운영 플랫폼과 다양한 AI 활용 방안을 선보인 AISE 2026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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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FRICA
Aug 25, 2026
에이프리카, AISE 2026에서 엔터프라이즈 AI 개발·운영 플랫폼으로 주목받다
Contents
AISE 2026, 최신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가 한자리에에이프리카 부스, AI 개발부터 운영까지 활용 방안을 선보이다□ 효과적인 AI 모델 개발과 GPU/NPU 자원 운영을 위한 ‘치타 MLOps’□ 안정적인 LLM 서비스 운영을 위한 ‘치타 LLMOps’□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 Agent를 구축·운영하는 ‘세렝게티 AI Agent Studio’

에이프리카가 지난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AI SUMMIT & EXPO 2026(이하 AISE 2026)’​에 참가해 AI 모델 개발부터 LLM 서비스 운영, AI Agent 구축까지 이어지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치타(Cheetah)와 세렝게티 AI Agent Studio​를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AI 기술을 기업과 기관의 기존 인프라와 정책 안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하고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했습니다.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기업·기관 관계자가 에이프리카 부스를 찾았으며, 특히 대규모 온프레미스·폐쇄망 환경에서의 AI 개발·운영, GPU/NPU 자원 관리, LLM 서비스 운영,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AI Agent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AISE 2026, 최신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가 한자리에

AI Summit Seoul & EXPO 2026은 AI 기술과 이를 도입하려는 기업·기관이 한자리에 모이는 국내 대표 AI 비즈니스 행사로, 올해로 9회째를 맞았습니다.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 그랜드볼룸과 B홀에서 컨퍼런스와 전시가 함께 진행됐으며, AI 기술 기업과 산업 관계자들이 최신 기술과 적용 사례를 공유했습니다.

올해 행사에서는 AI Agent와 Agentic AI, 피지컬 AI, 산업별 AI 융합 등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습니다. 특히 전시장에서는 LLM과 AI Agent를 비롯해 AI 플랫폼·인프라, 산업별 AI 솔루션까지 다양한 기술이 소개되며, AI를 비즈니스와 업무 환경에 어떻게 적용하고 확장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에이프리카를 비롯해 오라클, HP 등 국내외 150개 이상의 주요 기업·브랜드가 참여해 AI 기술과 서비스의 최신 흐름을 선보였습니다. 에이프리카는 치타(Cheetah)와 세렝게티 AI Agent Studio​를 중심으로 AI 모델 개발과 LLM 서비스 운영, AI Agent 구축까지 이어지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을 소개하며, 기업과 기관의 구축·운영 환경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에이프리카 부스, AI 개발부터 운영까지 활용 방안을 선보이다

에이프리카는 이번 전시에서 치타(Cheetah) MLOps·LLMOps와 세렝게티 AI Agent Studio​를 통해 AI 모델 개발부터 LLM 서비스 운영, AI Agent 구축까지 이어지는 주요 과정을 선보였습니다.

제품 기능을 단순히 나열하기보다 각 플랫폼이 기업과 기관의 AI 운영 환경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특히 대규모 GPU 인프라와 폐쇄망·온프레미스 환경에서의 AI 운영, 사내 데이터와 업무 시스템을 활용한 AI Agent 구축에 대한 구체적인 문의와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 효과적인 AI 모델 개발과 GPU/NPU 자원 운영을 위한 ‘치타 MLOps’

이번 전시에서는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표준 개발환경 구성, 자동화 워크플로우, GPU/NPU 자원 관리까지 치타 MLOps의 주요 기능을 데모를 통해 소개했습니다.

특히 여러 프로젝트와 사용자가 동일한 AI 인프라를 활용하는 환경에서 개발 절차를 표준화하고, 한정된 GPU/NPU 자원을 효율적으로 배분·관리하는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았습니다.

현장에서는 개발환경 구성과 모델 학습·배포 자동화, 자원 운영 방식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상담도 이어지며, AI 개발환경을 조직 단위로 확대하려는 기업·기관의 요구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안정적인 LLM 서비스 운영을 위한 ‘치타 LLMOps’

치타 LLMOps 파트에서는 LLM 파인튜닝과 모델 평가, 다양한 서빙 엔진을 활용한 배포, 운영 모니터링, 보안 가드레일과 거버넌스 기능을 중심으로 데모를 진행했습니다.

단순히 LLM을 배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모델 성능과 사용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사용자 권한과 보안 정책까지 함께 적용할 수 있다는 점을 소개했습니다.

특히 외부 AI 서비스 활용에 제약이 있는 대규모 폐쇄망·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자체 LLM 서비스를 운영하려는 기업과 기관 관계자들의 문의가 많았으며, 내부 인프라와 보안 정책을 고려한 적용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 Agent를 구축·운영하는 ‘세렝게티 AI Agent Studio’

세렝게티 AI Agent Studio에서는 Agent Builder를 통한 AI Agent 생성부터 사내 지식과 API·MCP 기반 도구 연계, ToolOps를 활용한 도구 개발, 배포·운영·거버넌스까지 전체 흐름을 소개했습니다.

참관객들은 복잡한 코딩 없이 업무 목적에 맞는 Agent를 구성하고, 기존 시스템과 유연하게 연계할 수 있다는 점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폐쇄망 환경에서도 필요한 API·MCP 도구를 직접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다는 점과, 구축한 Agent의 사용 현황과 권한·감사 로그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상담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AISE 2026 현장에서 특히 눈에 띈 점은, AI 도입 자체보다 PoC 이후의 운영을 고려한 질문이 한층 구체화됐다는 것입니다. 현장에서는 GPU 자원 운영과 LLM 서비스 관리, AI Agent의 사내 시스템 연계·권한·운영 관리 등 실제 서비스 단계에서 필요한 과제에 대한 문의가 이어졌습니다.

이를 통해 AI에 대한 관심이 단순한 구축을 넘어, 여러 모델과 서비스, Agent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체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에이프리카는 이번 전시에서 확인한 고객 요구를 바탕으로 주요 기업·기관과 후속 논의를 이어가는 한편, 현장의 의견을 향후 제품 고도화와 서비스 개선에도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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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SE 2026, 최신 AI 기술과 산업 적용 사례가 한자리에에이프리카 부스, AI 개발부터 운영까지 활용 방안을 선보이다□ 효과적인 AI 모델 개발과 GPU/NPU 자원 운영을 위한 ‘치타 MLOps’□ 안정적인 LLM 서비스 운영을 위한 ‘치타 LLMOps’□ 업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AI Agent를 구축·운영하는 ‘세렝게티 AI Agent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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